경산시·한국만화인협동조합, 청년 웹툰작가 양성 협약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최영조 경산시장(왼쪽)과 조재호 한국만화인협동조합장은 9일 경산시청 상황실에서 청년 웹툰작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8.07.09 (사진=경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은 지난달 만화인협동조합이 본사를 서울에서 경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성사됐다.
만화인협동조합은 경산이 10개 대학, 12만명의 풍부한 청년창의 인재들을 확보, 만화작가 육성과 문화 콘텐츠 자원이 풍부해 본사 이전을 결정했다.
체결된 협약서 내용은 ▲지역 청년 웹툰작가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만화 캐릭터 무상 사용 및 이를 활용한 지역 산업 육성 ▲소외계층에 대한 예비작가 육성 등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굴뚝 없는 문화콘텐츠산업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경산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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