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큐, 과거와 현재를 모두 공개합니다···다양한 틀로

꿈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보통사람 마이크의 이야기다.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데뷔 전 활동 모습부터 최근의 음악 작업까지 사진, 영상, 텍스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열두 살에 홍콩으로 이민을 떠났다. 그의 한국 이름을 발음하기 어려워한 외국인 선생님의 “오늘부터 너의 이름은 ‘마이크’야”라는 한 마디로 마이크가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홍콩 인디레이블에서 펑크록 밴드로 활동하며 음악을 시작했으며,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큐스테이션이라는 레이블을 설립하고 마이큐라는 이름으로 2007년 데뷔했다. 음악은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통로일 뿐이라 말하는 마이큐는 이제 음악뿐 아니라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또 다른 마이크의 모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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