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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제11대 김용주 울산지방변호사 회장 선출 등

등록 2018.12.27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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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울산지방변호사회는 제11대 울산지방변호사 회장으로 김용주(62) 법무법인 태화 대표 변호사가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2018.12.27. you00@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울산지방변호사회는 제11대 울산지방변호사 회장으로 김용주(62) 법무법인 태화 대표 변호사가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2018.12.27.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제11대 김용주 울산지방변호사 회장 선출

울산지방변호사회는 제11대 울산지방변호사 회장으로 김용주(62) 법무법인 태화 대표 변호사가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1956년 9월 울산에서 출생해 경기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9월 제24회 사법고시에 합격하며 법조계에 입문했다.

1984년 사법연수원(14기)을 수료한 뒤 1989년 2월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울산지방변호사회는 내년 1월 3일 울산지방법원 2층 구내식당에서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변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법조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울산옹기박물관·울주민속박물관 첫 기획전시

울산옹기박물관과 울주민속박물관이 함께하는 첫 기획전시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27일부터 열린다.

'울주 사람, 사랑,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18년 울주군 유물기증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기증 유물은 약 1500여 점으로 그 유물들 중 300여 점을 선별해 전시된다.

울주민속박물관은 ‘울주 사람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울주 지역의 다양한 민속 이야기를 전시에 담았다. 울산옹기박물관은 농기구와 어구·장이나 음식을 담았던 옹기 등 생활용품을 주로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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