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2년 연속 경기 대표축제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축제 모습. 2019.02.25. (사진=양평군청 제공)[email protected]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주최하는 축제가운데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이 있는 축제에 대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기 관광대표 축제에 선정된 시·군은 도비 보조금 5000만원 및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과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1부는 4월26~28일 용문역 일원에서, 2부는 한 주 뒤인 5월3~5일 용문산관광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산나물축제는 새로 위촉된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고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더욱 풍성해질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축제 모습. 2019.02.25. (사진=양평군청 제공)[email protected]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군민과 양평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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