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트롯' 첫 방송부터 대박...시청률 5.8%

1만2000명의 경쟁을 뚫은 100명의 예선 참가자가 춤을 추는 오프닝 쇼로 막을 열었다. 고등부, 대학부, 현역부, 직장부 등의 참가자들이 트로트를 불렀다. 가수 장윤정(39)은 10년 지기 김양의 도전에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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