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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문성대, 학과별 채용대비 모의면접 등

등록 2019.05.10 16: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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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창원문성대, 학과별 채용대비 모의면접. 2019.05.10. (사진=창원문성대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창원문성대, 학과별 채용대비 모의면접. 2019.05.10. (사진=창원문성대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 대학일자리센터는 학과별 채용대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10일부터 시작했다.

학과별 채용대비 모의면접은 취업을 준비 중인 재학생들이 겪고 있는 면접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 해소의 일환으로 학과의 니즈에 맞게 전·현직 인사담당자와 실무자로 구성된 면접관을 초빙해 채용대비 실전모의면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0일 기계과를 시작으로 문헌정보과, 자동차기계과, 메카트로닉스과, 건축학과에서 진행을 하고 특히 간호학과는 간호사 채용을 대비하며 국방물자과, 특수장비과에서는 육군 부사관 채용을 대비해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사파동지점 김미남 과장,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패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최근 25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김미남 과장이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창원=뉴시스】김미남(가운데) NH농협은행 사파동지점 과장,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패 수여. 2019.05.10. (사진=경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김미남(가운데) NH농협은행 사파동지점 과장,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패 수여. 2019.05.10. (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NH농협은행 사파동지점에서 근무하는 김 과장은 지난 7일 서모씨(83)의 전액현금(840만원) 인출요청에 이상함을 느껴 자세히 살펴보니 서씨가 타행통장 3개와 현금 1500만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보이스피싱이라고 직감하고 거래를 지연시키고 지점장실로 안내했다.

이종희 지점장이 서씨를 거듭 설득해 '현금을 집에 보관하라는 경찰서 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 후 경찰에 신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한편,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전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수시로 실시하며 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를 공유해 고객 피해 예방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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