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명소' 여주시 당남리섬 방문객 이어져

여주 담낭리섬의 유채꽃밭. (사진제공=여주시)
【여주=뉴시스】이준구 기자 = 축구경기장의 20배 면적에 달하는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14만㎡ 규모의 유채꽃밭이 본격적으로 개화가 시작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당남리섬은 인근 파사성, 이포보 캠핑장,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주 금사참외축제’로 방문객이 많은 명소다.
시 관계자는 13일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유채꽃밭이 해마다 20여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명소가 됐다”며 이달 16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노란 물결의 유채꽃밭 관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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