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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우리 아버지는 '전설의 구두쇠'

등록 2019.07.28 16: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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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우리 아버지는 '전설의 구두쇠'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가수 김종국(43)이 아버지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SBS TV 예능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캐나다 여행을 했다. 단둘이 여행을 떠난 것은 난생 처음이다.

김종국 아버지는 '짠돌이' 소문을 입증했다. 25년 전 김종국이 선물한 구두를 신었으며, 40년이 넘은 시계까지 자랑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내가 저런 남자랑 살았다"며 웃겼다.

음식점에서 김종국 아버지는 놀라운 방법으로 냅킨도 절약했다. MC와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은 "이걸 직접 눈으로 보다니"라며 감탄했다. 28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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