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문제의 사진은 일본인 애인과 6·7월초 찍은 것

김규종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죄송할 따름이다. 앞으로는 모든 일에 있어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규종 SNS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여행 취소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일본여행 인증샷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김규종은 사진을 삭제하고 26일 사과글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