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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문제의 사진은 일본인 애인과 6·7월초 찍은 것

등록 2019.07.28 1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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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김규종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그룹 'SS501' 출신 탤런트 김규종(32)이 여자친구와 찍은 일본여행 사진을 공개한 것을 재차 사과했다. 28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아껴주는 팬들에게 걱정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실수로 올린 게시물은 일본인 여자친구와 6월 초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 7월 초 한국에서 찍은 사진(날짜가 있는 사진)"이라고 썼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한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죄송할 따름이다. 앞으로는 모든 일에 있어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규종 SNS

ⓒ김규종 SNS

김규종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일본에서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입을 맞추기도 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여행 취소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일본여행 인증샷은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김규종은 사진을 삭제하고 26일 사과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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