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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동아대 교수 2명, 세계인명사전 등재 등

등록 2019.08.30 1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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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아대는 조규판(교육학과)·신응철(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됐다고 30일 밝혔다.

동아대 교육혁신원장을 맡고 있는 조 교수는 국내 학술지(KCI, 한국학술지 인용 색인) 등에 60여 편의 교육심리 분야 논문을 게재했다.

또 신 교수는 최근까지 문화철학, 문화해석학, 기독교문화학 분야를 중심으로 KCI급 논문 60여 편을 국내 유명 저널에 게재했다.

◇동아대 간호학과 동아리, 영상 공모전 잇따라 수상

동아대는 간호학과 동아리 '간공딱'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들이 최근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간공딱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9 워라밸 공모전'에 '골든밸런스'라는 작품을 출품해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애드리움이 주최한 '2019 동아리 홍보 공모전'에서 대학생활과 연기·촬영·편집 등 동아리 활동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간공딱이 딱!'이라는 작품으로 2등을, 2017년 국군 29초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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