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악플러 훈계 "내가 실력 평가 받을 위치는 아니다"

ⓒ박재범 인스타그램
"'노래 좋다, 별로다'는 개인 취향이다. 그러나 '박재범 많이 늘었네'라고 하기엔 나는 더 이상 실력으로 누군가에게 평가 받을 위치 혹은 시기는 아닌 것 같다. '쇼미' 전 시즌 다 봤다고 랩 전문가가 되는 건 아니다. 응원해주는 사람들은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 착한 거랑 만만한 거랑 다르다. 착각들 하지말라."
미국 시애틀에서 태어난 박재범은 2008년 그룹 '2PM' 멤버들과 가요계에 데뷔했다. 1년 만에 팀을 자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힙합 가수 영역에서 존재감을 굳혔다. AOMG, 하이어뮤직 등 국내 굵직한 힙합레이블을 이끌고 있는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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