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그이 내 그지'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왕중왕전
역대 수상자 10팀 엄선해 치열한 사투리 대결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지난해 열린 '제9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사진=안동시 제공) 2019.12.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12/NISI20191212_0000445560_web.jpg?rnd=20191212091357)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지난해 열린 '제9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사진=안동시 제공) 2019.12.12 [email protected]
경북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10주년 기념 안동 사투리 경연대회 왕중왕전'이 오는 14일 오후 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열린다.
12일 안동시에 따르면 안동사투리 경연대회는 사라져가는 우리 말 사투리와 안동문화를 전승·보전하고, 전통적인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 10팀을 엄선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왕중왕전으로 꾸며진다.
식전행사로 사투리 가요공연, 사투리 연극 등이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안동 지역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는 안동사투리 경연대회가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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