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한 김요한, JTBC '뭉쳐야 찬다' 복귀
![[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찬다'에 복귀한 배구선수 김요한 (사진=JTBC '뭉쳐야찬다' 제공) 2020.01.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9/NISI20200109_0000459788_web.jpg?rnd=20200109102758)
[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찬다'에 복귀한 배구선수 김요한 (사진=JTBC '뭉쳐야찬다' 제공) 2020.01.09. [email protected]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12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부상을 회복한 에이스 김요한이 복귀, 함께 제주도 전지훈련을 떠난다"라며 "이로써 드디어 완전체가 된 '어쩌다FC'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대신 사격선수 진종오가 자리를 비운다. 제작진은 "진종오가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를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라며 "진종오가 도쿄 올림픽 이후 금의환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종오는 이달 중에 마지막 녹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항에 집결해 오프닝 촬영에 나선 전설들은 지각한 모태범을 놀리다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잠시 회복기를 가졌던 김요한이 단체패딩까지 갖춰 입고 나타난 모습에 놀란다.
김요한의 등장은 '어쩌다FC' 전력을 탄탄하게 함과 동시에 더 치열해질 공격수 선발 자리를 예고했다. 허재는 "이제는 자리가 만만치 않다"며 정곡을 찔러 이형택은 물론 갓 입단한 김병현까지 뜨끔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설들은 축구선수 정성룡을 배출한 서귀포고등학교 축구팀과 연습 경기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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