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3월1일 경선 결과 발표…공천관리위 최선 다했다"
"변화와 혁신과 안정감 골고루 갖추려고 애써"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통합당 회의실에서 인천 경기 지역 공천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0.02.28. kmx110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28/NISI20200228_0016127588_web.jpg?rnd=20200228163907)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통합당 회의실에서 인천 경기 지역 공천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0.02.28. [email protected]
김형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공관위 회의를 마치고 퇴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일요일 오후 2시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라며 "29일에는 오전 10시에 오늘처럼 간단하게 공관위 회의를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까지의 공관위 결과에 대해 "안타까운 일도 상당히 많이 있었고, 새로운 사람 영입을 얼마나 했는지, 또 변화와 혁신과 안정감을 골고루 갖추려고 애를 썼다"며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모르겠지만 공관위 입장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후 비공개 면접은 접수되는 대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경기 오산에 전략공천한 최윤희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해서는 "그분이 결심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군인 출신으로는 최초의 합참의장"이라며 "얻을 게 없는데도 고심하다가 지역의 자존심을 살려야겠다고 하고 나왔다. 지역 애착이 강하고 뚜렷한 국가관이 있기에, 훌륭한 분을 모시게 됐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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