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대성에너지 본사 사옥 8일까지 폐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지원을 위해 4일 오전 대구 동구 상매동 한 숙소에서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인 국군대구병원으로 출발하고 있다. 2020.03.04.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4/NISI20200304_0016143191_web.jpg?rnd=20200304081431)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지원을 위해 4일 오전 대구 동구 상매동 한 숙소에서 지역 감염병 전담병원인 국군대구병원으로 출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대성에너지㈜는 4일 오후 4시부터 8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함에 따라 본사사옥을 일시 폐쇄했다.
대성에너지㈜는 본사사옥을 방역 및 소독했으며 직원들은 업무지속 비상계획에 따라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또 남산동 본사사옥 일시 폐쇄와는 별도로 대구지역 각 지사안전팀과 상황실, CNG충전소, 세너지 등은 업무를 지속하며 비상사태에 대비해 필수근무 인력들에게 VPN망 등 원격업무시스템을 사전에 지원해 업무공백은 없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본사사옥 일시 폐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선 민원상담은 기존과 같이 회사의 콜센터에서 처리하며 상황을 조기에 종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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