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줌바댄스 워크숍 참석한 청주 강사 3명 '음성'
천안·아산·세종 강사 6명 확진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지난 2월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전국댄스 워크숍' 장소. 2020.03.06. 007new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6/NISI20200306_0000490056_web.jpg?rnd=20200306114206)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지난 2월 15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전국댄스 워크숍' 장소. 2020.03.06.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충남 천안의 줌바댄스 워크숍에 참석했던 청주지역 강사 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천안시 불당동 한 댄스학원에서 열린 전국 댄스 강사 워크숍에 참석했던 청주지역 댄스 여강사 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천안시에서 참석자 명단을 넘겨받아 이들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했다.
당시 워크숍에는 전국 9개 지역 댄스 강사 29명이 참석했으며, 이들 중 40대 강사가 지난달 26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천안과 아산, 세종에 거주하는 강사 5명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아 줌바댄스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현재까지 발생한 충남 전체 확진자 93명 중 92명이 줌바댄스 강사와 수강생, 이들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