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미국 유학생 코로나19 확진 추가…총 15명
등록 2020.04.13 09:59:05
![[인천공항=뉴시스]홍효식 기자 =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전용 공항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04.01.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01/NISI20200401_0016225409_web.jpg?rnd=20200401133343)
[인천공항=뉴시스]홍효식 기자 =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전용 공항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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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포시에 따르면 운양동 이랜드 타운힐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A(21·여)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미국 유학생으로 지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당시 무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어 자가격리 중인 지난 12일 오후 8시6분께 코로나19 검체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13일 오전 9시10분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A씨가 거주했던 아파트의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한편 김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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