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0일 본회의서 '추경 시정연설' 청취 합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위한 추경 논의 착수
추경안 심의 등 구체적 의사일정은 '아직'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확산 방지와 종결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0.03.17.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18/NISI20200318_0016186581_web.jpg?rnd=2020041718125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확산 방지와 종결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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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한표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통화를 통해 수차례 협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정연설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할 전망이다. 다만 추경안 심의와 상정을 비롯한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합의하지 못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나머지 사안은 추후 이야기될 것"이라며 "추경은 예결위 권한이기 때문에 예결위 상황을 보고 추경 처리를 위한 본회의 날짜를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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