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산불 현장 순찰 중 승합차 전복돼 공무원 8명 다쳐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6시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656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12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으나, 강한 바람으로 재불이 발생함에 따라 초대형 헬기 4대 등 산불진화헬기 27(산림청 17대, 지자체 5대, 군 4대, 소방 1대)를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오후 2시33분께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25/NISI20200425_0016284569_web.jpg?rnd=20200425181717)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4일 16시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656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일 12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으나, 강한 바람으로 재불이 발생함에 따라 초대형 헬기 4대 등 산불진화헬기 27(산림청 17대, 지자체 5대, 군 4대, 소방 1대)를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오후 2시33분께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0.04.25. [email protected]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35분께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앞 도로를 지나던 안동시청 소속 승합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공무원 8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승합차는 지난 24일 발생한 산불의 뒷불 감시를 위해 현장 주변을 순찰 중 전복됐다.
경찰 등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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