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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산불, 육군 1800명 긴급대피

등록 2020.05.01 23: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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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오후 오후 8시10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무릉도원로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강풍에 번지고 있다. (사진=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2020.05.01.photo@newsis.com

[고성=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오후 오후 8시10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무릉도원로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강풍에 번지고 있다. (사진=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2020.05.01.photo@newsis.com

[고성(강원)=뉴시스] 김경목 기자 = 육군 제8군단은 1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시작된 산불이 밤새 크게 번져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장병 1800여명을 고성종합운동장과 속초종합운동장, 아야진초등학교 등 3곳으로 대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은 산불이 확산될 것에 대비해 장병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철수하고 있다고 했다.

산불진화 확산에 대비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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