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산불 민가 3채 소실…인명 피해는 없어
![[고성=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오후 오후 8시10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무릉도원로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강풍에 번지고 있다. (사진=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0.05.0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01/NISI20200501_0016297833_web.jpg?rnd=20200501232704)
[고성=뉴시스]김경목 기자 = 1일 오후 오후 8시10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무릉도원로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강풍에 번지고 있다. (사진=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2020.05.01.photo@newsis.com
오후 11시30분 현재 불길은 도원리에서 북쪽 방향 학야리로 번져간 가운데 민가 3채가 화마에 소실됐다.
주민 420명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이 가운데 천진초등학교 60명, 아야진초등학교 20명 등 80명이 대피한 상태다.
강원소방에는 대응 2단계가, 전국 소방관서에는 대응 3단계가 내려졌다.
전국 소방서에서 소방차 160대가 고성으로 향해 긴급 이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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