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식] 도서관 6일부터 대출·반납 정상 운영 등
등록 2020.05.04 17:40:44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의왕 중앙도서관 전경.](https://img1.newsis.com/2020/05/04/NISI20200504_0000521985_web.jpg?rnd=20200504172543)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의왕 중앙도서관 전경.
하지만 열람실 및 디지털정보실 등 일부 서비스 이용은 제한된다. 부분 정상화 되는 도서관은 중앙, 글로벌, 내손,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 이동도서관 등이다. 운영일 및 휴관일은 기존과 동일하나, 운영시간은 도서관 별로 다르다.
중앙 및 내손도서관 문헌정보실과 글로벌도서관은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중앙과 내손도서관의 어린이 책마루와 유아·어린이글마루는 평일, 주말 모두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는 기존 운영일시와 동일하게 운영하고, 이동도서관 역시 같은 날짜에 운영 재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uwlib.or.kr)에서 안내한다.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발코니 힐링 음악회.](https://img1.newsis.com/2020/05/04/NISI20200504_0000521988_web.jpg?rnd=20200504172644)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발코니 힐링 음악회.
경기 의왕시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시민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발코니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는 의왕시 클래식 음악단체인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내손동 포일자이아파트와 오전동 민들레베스파트에서 각각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공연을 가졌다.
주민들은 마스크 착용과 함께 일정 거리를 두고 관람에 나서고, 일부 주민들은 가정 발코니에서 관람했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리베르탱고 등 클래식 음악을 펼쳤다.
또 드라마 하얀거탑,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대중적인 곡들도 함께 선보였으며, 앙코르 곡으로 동요 ‘퐁당퐁당’을 연주하여 지켜보는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으며 흥겹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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