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책 책을 읽자, 경기 솔솔~독서바람 송 '팔랑~♬'

[의정부=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도록 하기 위해 제작한 '경기 솔솔~독서바람 송 팔랑~♬'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학생들이 종이책을 ‘팔랑’ 넘기면서 오감을 통해 독서를 즐기고 하루 10분, 20분으로 시작한 독서활동 생활화로 독서의 기쁨을 느끼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원과 영상에는 도교육청 홍보대사인 이현지씨가 참여해 학생들이 따라 부르기 쉬운 음원과 랩으로 제작했다.
이씨는 36만여명의 유튜브 팔로워가 있는 '랩 하는 초등학교 교사'로 최근 도교육청과 함께 제작한 '손 씻기 노래'로 한 달 만에 조회 수 144만을 기록한 유튜버다.
'팔랑~♬'은 도교육청 유투브채널과 메인 홈페이지 화면, 도서관정책과 통합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팔랑~♬'을 독서교육정책 포럼, 학부모 연수, 학생자치회 등을 통해서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구향애 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경기 솔솔~독서바람 송 팔랑~♬이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속 책 읽는 문화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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