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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신승환, 감독 데뷔...김창옥 '들리나요?'

등록 2020.06.01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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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들리나요?' 포스터 (사진=트리플픽쳐스)

[서울=뉴시스] '들리나요?' 포스터 (사진=트리플픽쳐스)


[서울=뉴시스]마수연 인턴 기자 = 배우 신승환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

신승환과 김봉한 감독이 의기투합해 공동 연출한 영화 '들리나요?'가 개봉한다. '들리나요?'는 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청각장애인 아버지와의 화해와 치유의 여정에서 '진짜 김창옥'을 찾아가는 인생 로드 무비다.

영화의 주인공 김창옥은 유튜브 누적 조회 수 8천만 회 기록, 매회 평균 500회, 2,000시간 이상, 지난 19년 동안 7,000회가 넘게 변화와 소통을 주제로 강연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울림을 전한 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무대 위,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던 김창옥의 무대 밖 모습을 조명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김창옥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들리나요?'는 영화 '보통사람', '국제수사' 김봉한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연출작이자 개성파 배우 신승환이 감독으로 처음 나서는 작품이라 이목을 끈다.

한편 '들리나요?'는 오는 10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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