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국에서 온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8일 0시 현재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같은 시각 대비 1명 증가, 누적 확진자는 총 6888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는 달성군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지난달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14일간의 자가격리 종료 전 시행한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가격리 준수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 시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4명이다.
대구의 확진자 61명 중 60명이 전국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1명이며, 대기 중인 환자는 없다.
지금까지 완치된 환자는 6725명(병원 3686명, 생활치료센터 2844명, 자가 195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6.5%(전국 89.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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