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50대 직원도 확진…9일 임시휴점(종합)
"확진자 감염경로는 '불명'"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홈페이지.](https://img1.newsis.com/2020/06/08/NISI20200608_0000541435_web.jpg?rnd=20200608212406)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홈페이지.
부천시는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 거주하는 A(51·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4층 '펠릭스키즈'아동복 매장에서 근무했으며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A씨의 근무시간은 월~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금~토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인됐다.
A씨는 현재 인천광역시 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한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은 9일 하루동안 임시휴점에 들어간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장소라 증상발현 등 기초역학조사가 확정되면 장소와 시간을 특정해 방문객들을 검사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천시 누적 확진자는 모두 13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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