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거주 광명어르신보호센터 시설장 남편도 확진
등록 2020.06.14 14:29:45
![[광명=뉴시스] 김종택기자 = 경기 광명시 광명어르신보호센터에서 입소자 3명과 종사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9일 오후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0.06.09. semail3778@naver.com](https://img1.newsis.com/2020/06/09/NISI20200609_0016388731_web.jpg?rnd=20200609154831)
[광명=뉴시스] 김종택기자 = 경기 광명시 광명어르신보호센터에서 입소자 3명과 종사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9일 오후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0.06.09.
[email protected]
부천시는 괴안동 부천e편한세상온수역아파트에 거주하는 A(54)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광명 24번째 확진자인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 시설장의 남편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자가 격리중 지난 12일 발열 등 증상이 발현돼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천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모두 147명으로 늘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