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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도자기로 어우러진 오학동 신축청사 30일 개청

등록 2020.06.24 1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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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가 이달 말 개청식을 갖는다.

 신축 청사의 개청식을 앞두고 관내에서 생산된 도자기 화분에 꽃을 심어 청사를 아름답게 꾸몄다.
 
오학동 청사는 지난 2016년 착공, 5년 간의 준비 끝에 지난 15일부터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 했으며 정식 개청식은 30일로 예정돼 있다.
 
오학동은 개청식에 앞서 코로나19로 경색된 지역분위기와 도예인의 어려움을 돕고자 관내에서 생산된 도자기 화분에 메리골드와 포테리카를 식재해 청사내 공원광장 곳곳에 100개의 화분을 배치했다.
 
김상희 동장은 “동틀 무렵부터 동사무소 직원과 함께 꽃심기 작업을 했다”며 “오학동민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을 축하 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도자산업의 활력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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