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콜센터 직원 등 수원지역 확진자 6명 늘어
등록 2020.08.25 17:58: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팔달구 매교동 한국전력 CSC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40대 A씨(수원 182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건물 근무자는 101명으로 검체채취가 진행 중이다.
A씨는 팔달구 지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권선구 호매실동 능실마을 22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70대 B씨(수원 178번)는 ‘서울 금천구 확진자 49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팔달구 고등동 다가구주택 거주하는 70대 C씨(수원 179번)는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영통구 영통2동 벽적골 8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10대(수원 180번)도 양성판정을 받았다.
180번 확진자는 수원 17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173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한 감염은 또 있다.
팔달구 화서2동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거주 40대 D씨(수원 181번)는 수원 124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수원 124번 확진자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도로 알려졌다.
장안구 정자3동 (천천동) 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E씨(수원 183번)도 확진 판정을 받고, 감염경로 역학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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