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마이삭’ 북상, 북한강 수계댐 수위조절 나서
화천댐, 춘천댐, 팔당댐 등

【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북한강 상류지역 많은 비로 18일 오전 강원 춘천댐이 수문 10개를 7m 높이로 열고 초당 1018t의 물을 방류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태풍 ‘마이삭’ 북상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자 북한강 수계댐들이 2일수위조절에 나섰다.
한강수력본부에 따르면 초당 247t의 물을 발전방류를 하던 춘천댐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초당 300t으로 늘려 방류할 계획이다.
또 북한강 최북단에 위치한 화천댐도 3일 오후 1시부터 수문을 열고 초당 1600t의 물을 하류로 흘러보낼 예정이다.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초당 2140t의 물을 발전방류하던 팔당댐은 2일 오전 9시10분부터 1800t으로 줄여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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