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유치원생·초등생 등 일가족 확진…학습지교사도
등록 2020.09.06 12:11:02수정 2020.09.06 13:16:20

김포시는 걸포동 한강파크뷰 우방아이유쉘에 거주하는 A(30대)씨와 자녀 B(10대)군, C(10대 미만)양, 양촌읍 김포양곡2지구휴먼시아1단지아파트에 거주하는 D(20대)씨, 장기동에 거주하는 E(60대)씨 등 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125번째 확진)의 남편이며 초등학생인 B군과 유치원생인 C양은 자녀들이다. 이들 가족은 오한,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날 코로나19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D씨는 A씨의 자녀를 가르쳤던 학습지 교사로 전날 코로나19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씨는 전날 미열,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포시 코로나19누적 확진자는 모두 13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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