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효진에서 마스크 2만장 기부 받아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문훈희 효진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마스크 2만장을 기증했다. (사진 = 영남대학교 제공) 2020.09.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24/NISI20200924_0000607472_web.jpg?rnd=20200924174302)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문훈희 효진 대표가 영남대학교에 마스크 2만장을 기증했다. (사진 = 영남대학교 제공) 2020.09.24. [email protected]
마스크 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는 평소 김종원 영남대학교 파이버시스템공학과 교수와 교류하던 문훈희 효진 대표가 대학교에 마스크 전달 의사를 밝히며 이뤄졌다.
영남대학교는 기증받은 마스크를 교내 단과대학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일회용 마스크 제조, 섬유 가공,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등을 진행하는 효진은 구미, 안양, 고령 등 사회복지시설 및 경찰서, 우체국 등에 지속해서 마스크를 기부하고 있다.
문훈희 효진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 마스크를 기증하게 됐다"며 "마스크 기부를 계기로 영남대와 연구 교류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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