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 전북대 교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연속 선정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이태희 교수(전자공학부).(사진=전북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19/11/22/NISI20191122_0000434340_web.jpg?rnd=2019112215201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이태희 교수(전자공학부).(사진=전북대 제공)
전북대는 정보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 Highly Cited Researchers)'에 이 교수가 크로스필드(Cross Field)에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클래리베이트는 7년째 '웹 오브 사이언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문 피인용 횟수를 분석해 상위 1%에 해당하는 연구자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올해 HCR 명단에 이름을 올린 연구자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6167명으로, 이 가운데 한국 기관 소속 연구자는 41명에 불과하다.
이 교수는 동적 시스템의 수학적 모델링 바탕으로 동특성 분석을 통해 현존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어방법 개발하고 있다.
특히 발표한 40여 편의 논문 중 60% 이상이 JCR(Journal Citation Reports) 상위 10% 학술지에 게재될 정도로 논문의 질적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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