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스트라이커' 추가 효과…월 이용자 5배↑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순위도 5위로 상승

26일 스마일게이트 RPG에 따르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는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업데이트 이후 전월 대비 순수 일 이용자 수 306%, 월 이용자 427% 증가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지난 17일 로스트아크에 무도가 직업군 최초의 남성 클래스 ‘스트라이커’를 추가했다. 업데이트 효과는 게임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달 대비 300% 이상 늘며 서버 전체의 이용자 활성을 이끌었다.
로스트아크는 이용자 수의 증가에 힘입어 각종 지표에서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PC방 순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점유율 5%를 달성해 순위가 5위까지 상승했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올해 업데이트를 진행할 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규 대륙 ‘베른 남부’와 ‘군단장 레이드’가 대표적이다. 지난 1월 베른 남부 업데이트 이후에는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가 310%이상 상승했으며, 군단장 레이드 ‘발탄’과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 업데이트 이후에는 전월 대비 순수 이용자수가 138%, 동시 접속자 수가 137% 상승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오는 4월에도 신규 군단장 레이드 ‘광기 군단장 쿠크세이튼’을 정식 업데이트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되고 있는 로스트아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스마일게이트 RPG 임직원 모두는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모험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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