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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반백살도 넘었는데 이럴수가...스노우 했나?

등록 2021.04.15 11:04:04수정 2021.04.15 14: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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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2021.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캡처) 2021.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성유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성령이 55세의 나이가 무색한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와 관련된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남방을 허리에 묶은 채 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시원함을 자아낸다. 특히 단발 반묶음을 한 그의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시는 건가", "나이를 뛰어넘었다" 등의 댓글 반응을 이어갔다.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차지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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