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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케이콘택트3' 오늘 4시간 특집방송…엠카 결방

등록 2021.04.22 1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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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엠넷이 22일 '케이콘택트3(KCON:TACT3)'를 4시간 가량 특집방송으로 선보인다. (사진=엠넷 제공) 2021.04.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엠넷이 22일 '케이콘택트3(KCON:TACT3)'를 4시간 가량 특집방송으로 선보인다. (사진=엠넷 제공) 2021.04.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엠넷이 지난달 개최했던 '케이콘택트3(KCON:TACT3)'를 4시간 특집 방송한다.
 
엠넷 측은 22일 오후 3시50분부터 4시간 가량 '케이콘택트3'를 특집방송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케이콘택트3'를 만든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케이콘택트3'에서만 볼 수 있었던 컬래버레이션·커버 무대 등 특별 무대가 모두 담길 예정이다.

에이비식스(AB6IX), 에이스(A.C.E), 에이티즈(ATEEZ), 비투비, 드림캐쳐, 엔하이픈, 에버글로우, 하성운, 현아, 아이콘(iKON), 있지(ITZY), 제시, 제이오원(JO1), 강다니엘, 이진혁, 이달의 소녀, 마마무, 오마이걸, 피원하모니(P1Harmony), SF9,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선미, 더 보이즈(THE BOYZ),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티오원(TO1), 우즈(WOODZ·조승연) 등 총 26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3월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진행된 '케이콘택트3'는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아티스트와 팬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소통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특히 한류 열풍의 중심지인 미국, 일본, 프랑스, 태국 총 4개국에 월드 투어를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졌고, AR 기술을 넘어 XR 기술을 적용한 무대 연출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해냈다.

케이콘(KCO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9일 간의 전체 콘서트, M&G 콘텐츠가 서비스 중이며 한국,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로 라이브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케이콘택트3' 특집 방송으로 인해 '엠카운트다운' 방송은 결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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