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오목·목마·신트리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시행
설계 공모 실시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오목공원 모습. (사진=양천구 제공) 2021.05.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5/31/NISI20210531_0000757030_web.jpg?rnd=20210531152536)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구의 오목공원 모습. (사진=양천구 제공) 2021.05.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는 목동 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왔다. 1987년부터 1989년까지 서울 목동지구 택지개발 사업 중 준공한 목마, 파리, 오목, 양천, 신트리공원 등 5개 공원이 대상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양천공원 리모델링을 완성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파리공원에 대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구는 각 공원의 중요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공원의 특색과 이용 행태, 문화 분석 후 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오목공원은 지명 설계 공모, 목마·신트리공원은 일반 설계 공모를 시행한다.
접수된 공모안에 대한 심사는 설계 공모 심사 위원회에서 진행한다. 설계 공모의 당선자에게는 기본·실시 설계권을 부여하고,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보상비를 지급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목동 중심축 3개 공원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며 "국회대로 상부 공원, 안양천 생태공원과 연계한 서남권 대표 생태 문화 허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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