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 주장 집회 방해 혐의 2명 경찰조사
등록 2021.06.14 16:12:4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지난 12일 오후 5시 26분께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린 '4·15 부정선거 규탄집회' 주최 측이 설치한 이젤(그림 받침대) 등을 발로 차 넘어뜨리는 등 집회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집회는 사전에 경찰에 신고된 집회로, 지난해 4월 15일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 영정사진, 깃발 등을 설치한 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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