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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5비, 훈련통해 최상의 작전수행 능력 배양

등록 2021.08.24 1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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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일 전투대세훈련 돌입

[성남=뉴시스]사진은 항공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안전한 탈출을 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성남=뉴시스]사진은 항공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안전한 탈출을 위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15비)은 23~26일까지 '21-2차 전투태세훈련'(ORE 전투태세훈련(ORE: Operation Readiness Exercise)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행단의 작전준비태세와 전투 수행 능력을 점검하고, 전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가정해 비행단의 전투력과 작전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15비는 훈련 기간 중 항공작전, 기지방호, 작전지원, 항공정비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대테러 종합훈련, 야간기지방호 종합훈련, 대량전상자 처치훈련 등이 포함된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전환단계 및 전시 작전요원들의 전투태세를 점검하고, 작전수행 절차 및 지원능력 향상을 도모키로 했다. 

15비 항공작전전대장 신형진 대령(진)은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군인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훈련을 지속 실시해 작전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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