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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수갑 찬 한효주, 그 옆에 박형식…교복 '투샷'

등록 2021.10.19 1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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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드라마 해피니스 스틸컷'.2021.10.19.(사진=티빙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드라마 해피니스 스틸컷'.2021.10.19.(사진=티빙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해피니스’ 한효주, 박형식의 투샷이 공개됐다.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 제작진은 19일 윤새봄(한효주 분)과 정이현(박형식 분)의 특별한 관계성이 돋보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된 13년 ‘찐친’ 인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다. 극 중 한효주는 경찰 특공대 에이스 윤새봄 역을, 박형식은 야구 유망주였지만 형사가 된 정이현 역을 맡았다.

사진에는 윤새봄과 정이현의 고등학교 시절이 담겨있다. 옥상 담벼락 끝에 서 있는 윤새봄과 이를 무심히 바라보는 정이현의 눈빛이 흥미롭다. 수갑을 찬 윤새봄과 정면을 응시하는 정이현, 두 사람의 반전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효주는 “박형식은 선하고 모두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배우다. 촬영하면서 많은 의지가 됐다”고 밝혔고, 박형식 역시 한효주에 대해 “세심하고 따뜻하다. 정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훈훈한 케미를 드러냈다.

‘해피니스’는 11월 5일 오후 10시 4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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