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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드먼 모니카 "2등 훅 무대 가장 부러웠던 무대"

등록 2021.10.28 15:19:31수정 2021.10.28 15: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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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라우드먼 모니카 2021.10.27(사진=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프라우드먼 모니카 2021.10.27(사진=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 리더 모니카가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종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우파'를 통해 얻은 인연들과 배운 것들에 대한 글을 남겼다. 그는 "제 인생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이 되버린 스우파가 끝이 났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크루명을 거명하며 애정 어린 평을 보여줬다.

"1등한 홀리뱅 너희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고, 2등한 훅 무대는 내게는 가장 부러웠던 무대라고 말하고 싶고, 3등한 라치카는 항상 너희의 우정 포에버 무대 워너비 하고, 4등 코카엔버터 언더그라그라운드 에너지 존경해. 그리고 함께 떨어진 YGX 너희의 숨겨진 능력을 사랑해. 원트(Want) 고생했고 고생했다 진짜 고생했다. 웨이비(Way B) 무대에서 많이 만나길 기도하고 너네들 춤 좋아해 나 알아주길"이라고 적었다.

더불어 같이 고생한 작가, PD뿐만 아니라 촬영·조명· 음향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또 모니카는 함께 한 팀원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달했다. 그녀는 "방송의 ㅂ도 모르고 이게 엄청 큰 모험인지도 모르고 바보같이 함께 뛰어든 우리팀"이라며 크루원들에게 앞으로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모니카는 마지막으로 "역시 혼자 이루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니카가 이끄는 프라우드먼은 '스우파'의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모니카와 립제이 같은 강렬한 댄서들로 주목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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