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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은 식당 245곳 지정

등록 2021.11.22 16: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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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가족이 편안하게 음식점 이용하세요"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에서 성산구 용지동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업소를 22일 방문해 인증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에서 성산구 용지동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업소를 22일 방문해 인증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용지동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업소를 방문해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제는 시민참여형 출산장려 시책으로 유아식기, 유아의자, 수유실, 놀이공간 등 유아 편의시설이 설치된 음식점이며, 건강한 외식문화와 아이키우기 좋은 창원시를 만들고자 2019년부터 모집·운영하고 있다.

시는 2019년 137곳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인증 희망 업소가 늘어나 올해는 108곳을 추가 지정해 총 245곳의 아이사랑음식점을 지정할 예정이다.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업소에는 인증현판이 부착돼 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현판.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인증현판.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1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남희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음식점을 적극 홍보하고, 아이가 있으면 더 환영받는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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