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서울 확진자 1062명…전날보다 107명 감소
누적 확진자 17만8258명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 발생하며 사흘 연속 7000명대를 넘긴 10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함께 중증 환자 증가 속도도 가파르게 상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상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852명으로 역대 최대치(857명)를 기록한 전날보다 5명이 줄었다. 2021.12.10.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2/10/NISI20211210_0018240776_web.jpg?rnd=20211210145228)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 발생하며 사흘 연속 7000명대를 넘긴 10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함께 중증 환자 증가 속도도 가파르게 상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병상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852명으로 역대 최대치(857명)를 기록한 전날보다 5명이 줄었다. 2021.1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062명 늘어 누적 기준 17만825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동시간대 확진자 수(1169명)보다 107명 줄어든 수치다.
감염 경로별로는 중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47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19명 증가한 478명이 됐다.
이 외 ▲강북구 소재 어르신 돌봄시설 관련 7명(누적 45명) ▲구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누적 44명) ▲해외유입 2명(누적 2094명) ▲기타 집단감염 17명(누적 3만2277명) ▲기타 확진자 접촉 529명(누적 7만261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753명) ▲감염경로 조사중 481명(누적 6만59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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