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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서원도서관 리모델링…공사 기간 임시 이전

등록 2021.12.24 14:45:04수정 2021.12.24 1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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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립도서관 내부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립도서관 내부 모습.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내년부터 시립도서관과 서원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내년 3월 착공해 2023년 7월 준공, 서원도서관은 내년 4월 착공해 그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 기간 시립도서관은 상당구 지북동 옛 한국건강관리협회로, 서원도서관은 가로수도서관으로 임시 이전한다.

임시 시립도서관에서는 내년 4월부터 대출, 상호대차서비스, 독서회, 문화교실 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임시 서원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 기간 프로그램만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사인만큼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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