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연애기계' 짝짓기·성욕의 세계 다룬다
배우 황석정, 나래이터 발탁
![[서울=뉴시스] 황석정 . 2022.02.09. (사진= EB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09/NISI20220209_0000928504_web.jpg?rnd=20220209095236)
[서울=뉴시스] 황석정 . 2022.02.09. (사진= EBS 제공 )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삶은 의미없다. 연애하지 않는다면"
배우 황석정이 다양한 '연애기계'들의 짝짓기 전략과 그안에 꿈틀대는 성욕과 광기를 다룬 글로벌 자연 다큐 '연애기계' 나래이터로 발탁됐다.
2부작 다큐멘터리 EBS 다큐프라임 '연애기계'는 모든 생물의 목적인 생존과 번식 중 번식에 주목했다. 진화적 관점에서 최종 승자는 살아남은 자가 아니라 연애에 성공한 자로 생물에게 연애는 유전자의 명령을 받아 수행하는 기계적 행위임을 보여준다.
진딧물부터 돌고래, 침팬지까지 12종의 다양한 연애기계들의 짝짓기를 살펴 본 황석정은 "연애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다큐다. 동물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한 구애 활동을 하는지 몰랐다. 특히 1부 흰방농게의 집게발 구애춤은 압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4~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 '연애기계'는 5개국 로케이션, 총 3년의 제작 기간 동안 만든 다큐멘터리다.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상(ABU)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녹색동물', 2021년 휴스턴국제영화제 TV부문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 '수컷들' 제작진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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