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역대 최다 1511명 확진…PCR 검사 양성률도 20% 최고
1190→969→943→1130→1450→1423→1511명
주간 하루평균 1230.9명…누적 사망 205명째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청에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2/NISI20220212_0000930995_web.jpg?rnd=20220212092841)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청에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511명이 신규 확진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앞서 이틀 연속 1400명대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최근 사흘간 확진자는 역대 1~3번째에 해당하는 수치다.
유성구의 한 요양원에 대한 선제검사에서 8명이 추가 확진돼 누계 9명으로 늘었고, 유성구의 또다른 요양원에서도 선제검사 결과 3명의 신규확진이 확인됐다.
PCR 진단검사 양성률은 역대 최대치인 20.0%에 달해 10명중 2명꼴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이후 지금까지 5만 6700여건에 대한 신속항원검사가 진행됐고 88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에 대해 실시된 PCR검사에선 621명이 최종 양성판정(70.4%)을 받았다.
인구 144만 5245명 가운데 77만 4588명(53.6%)이 3차 접종을 끝냈고, 62개 중환자실 가운데 8개를 사용 중이다.
사망자는 2명 더 나와 누계 205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22일 확진된 13750번(70대) 확진자와 지난달 29일 확진된 16136번 (80대)확진자가 각각 충남대병원과 남영노인전문병원서 입원치료 중 지난 10일 오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 8616명이 신규확진 되면서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1230.9명을 기록했다. 지역내 총 누적확진자는 2만 8638명(해외유입 31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