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다산지금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성황
4월11일 입주 시작, 6월10일까지 완료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 G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는 남양주시 다산동 6110번지에 들어서는 지하2층~지상29층, 7개동, 전용면적 18~44㎡, 총 2078호 규모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공급됐으며, 오는 4월 11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6월 1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공용시설에는 다함께 돌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편의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단지 내 공원 및 산책로 조성으로 입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사전방문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젊은 계층의 감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건축 디자인으로 살기 좋은 품격 있는 아파트"라며 만족을 표했다.
GH 관계자는 "분양아파트수준의 임대주택 공급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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