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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연하♥·임신중' 김영희 "잘가∼내 사랑"…왜?

등록 2022.03.03 15: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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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작별인사하는 윤승열. 2022.03.03.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작별인사하는 윤승열. 2022.03.03.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영희가 남편과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2일 김영희는 "잘가∼내 사랑∼토요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한 사진에서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영희는 남편이 집에 돌아와 집안일을 하는 모습을 자랑하며 아직 신혼인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김영희는 2020년 10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고 2월에 임신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보다는 연극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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