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백지헌, MBTI에 과몰입해 '울컥'…왜?
![[서울=뉴시스] 채널나인 프로미스나인 2022.03.11 (사진= 플레디스 ENT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1/NISI20220311_0000949727_web.jpg?rnd=20220311164601)
[서울=뉴시스] 채널나인 프로미스나인 2022.03.11 (사진= 플레디스 ENT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자체 콘텐츠 '채널나인'의 MBTI 특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9시 프로미스나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채널나인'의 'EP23. MBTI는 과학이다(feat. T와 F)'에서는 MBTI(성격유형검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미스나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서로의 결과를 확인한 뒤 유형별로 특징을 파악하거나 일상에서 발생하는 고민을 주제로 MBTI 토론을 가졌다. 각자 성향대로 서로 다른 부분에 집중하던 도중 백지헌이 주어진 상황에 몰입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미스나인은 밸런스 게임 AB토론에서 '실패를 하게 된다면? 위로와 격려 VS 냉정한 피드백' 주제가 등장하자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멤버들은 사고형(T)과 감성형(F)으로 나뉘어 열띤 토크를 이어갔다. 특히 사고형 멤버인 송하영과 백지헌은 상대방의 의견에 크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로미스나인은 "토론을 통해 멤버들의 성향을 더 잘 알게 됐다", "(멤버들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라고 훈훈한 감상을 전하며 MBTI 특집을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